Wednesday 13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iusm
3 months ago

8살 초등생 살해 10대 주범 징역 20년·공범 무기징역 선고

검찰 구형량 그대로 선고 법원 주범, 심신미약 아니었다 치밀하고 계획된 범행 둘 다 30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유괴해 살해한 뒤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10대 소녀가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에게 적용되는 법정 최고형을 선고받았다. 주범인 이 소녀와 살인 범행을 함께 계획하고 훼손된 피해자의 시신을 건네받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공범에게는 검찰의 구형과 같은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초등생

 | 

10대

 | 

20년·공범

 | 

무기징역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