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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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검찰소환 추선희 3천만원, 기업후원인 줄 알았다

이명박정권 국가정보원의 돈을 받고 박원순 서울시장 비방집회를 연 혐의로 또다시 검찰에 소환된 어버이연합 추선희(58) 전 사무총장이 기업후원인 줄 알았다 고 주장했다. 추 전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2시쯤 검정색 티셔츠 차림으로 자신의 변호를 맡은 서석구(73) 변호사와 함께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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