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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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페이스북, 美 의회 조사 받는다.. 지난해 대선기간 러시아 광고 제출

지난해 미국 대선기간 러시아 측이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가짜뉴스 등을 퍼뜨렸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결국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미 의회의 조사를 받기로 했다. 또 러시아가 구매한 페이스북 온라인 광고 3000여개도 제출할 방침이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에 따르면 주커버그 CEO는 이날 페이스북 동영상 성명을 통해 우리의 도구(페이스북)를 사용해서 민주주의를 훼손시키는 일을 원치 않는다 라며 그것은 우리가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선거의 공정성은 전 세계 민주주의의 근간 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로버트 뮬러 특검은 러시아와 연계된 페이스북 온라인 광고 3000여개 이상을 이미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스북은 애초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의회에 알리는 것을 꺼려했으나, 프라이버시 및 법률 검토를 통해 결국 방향을 바꿨다. 대부분의 페이스북 광고는 소통 없이 셀프서비스 시스템 을 통해 판매된다. 때문에 그 배후에 누가 있는지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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