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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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뒤숭숭한 바른정당, 김명수 인준 이후 내분 조짐

바른정당이 뒤숭숭하다. 김명수 대법원장 임명동의안 당론투표를 놓고 지도부간 마찰이 빚어지는데 이어 자유한국당, 국민의당과 통합 또는 연대를 추진하는 공개적 자리까지 마련되고 있어서다.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당원대표자회의 일정까지 마련했으나 이에 앞서 유승민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내홍을 겪었던 만큼 내분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22일 국회에서 열린 바른정당 원내대책회의에는 원내 인사로 김세연 정책위의장과 하태경, 정운천 최고위원, 박인숙 의원 등 4명만이 참석했다. 주호영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갑작스럽게 이날 회의에 불참했다. 전날 불거진 김명수 임명동의안 투표에서 하태경 최고위원이 당론에 역행하는 행동에 공개적인 불만을 드러낸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바른정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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