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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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동시에 드러난 국민의당 존재감 과 안철수의 한계

국민의당이 ‘캐스팅보터’로서의 존재감을 또다시 드러냈다. 지난번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표결에서 ‘부결’을 이끌었던 국민의당은 이번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표결에선 ‘가결’을 주도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안철수 대표는 제대로된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명수 후보자 인준안 통과 이후 몸값이 오른 국민의당은 22일 정부.여당을 향한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번 인준 과정을 통해 대여 협상력이 한층 강화됐다는 자체평가로 인한 자신감이다. 당 내부에서는 이번 분위기를 이어가 향후 선거제도 개편과 개헌 정국의 주도권을 쥘 수 있게 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일부 국민의당 의원들은 이미 정부.여당 측 인사들과 ‘선거제도 개편’을 전제로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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