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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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완도 상왕봉, 보존과 개발 논란의 중심에 서다



완도군이 지난 8월 28일 상왕산 안내시설·전망데크 정비사업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상왕산 전망데크 정비사업을 본격화하자, 일부 등산객들이 반발하고 나서 상왕산이 보존과 개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완도군 관계자에 따르면 상왕산 안내시설·전망데크 정비사업은 지난 5월경 상왕산 산이름 찾기 추진위원회(이하 상왕산 추진위) 회의에서 신우철 군수에게 사업을 제안, 지난 5월 1회 추경에서 3억5천만원(전망데크 예산 2억6천만원) 예산이 확보돼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진 상왕산 추진위원인 서인창 씨(완도군산악인협회 사무국장)는 자연 그대로가 가장 좋지만 상왕봉이 좀 협소하다. 돌출된 곳도 있어서 전망데크를 조성하면 등산객들에게 더 안전한 곳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면서 전망데크 정비사업이 자연을 크게 훼손하지는 않을 것이다 고 말했다.





그러나 상왕봉 전망데크 정비사업이 설계용역 계약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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