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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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최경주,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세계무대로 나가는 기회의 장

【 송도(인천)=정대균골프전문기자】 국내 대회를 통해 미국 무대로 곧장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한국산 탱크 최경주(47 SK텔레콤)의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 대한 평가다. 최경주는 22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GC(파72 736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순수 국내 남자 대회로는 최대 규모인 이 대회의 의의와 향후 발전 방향 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동반자인 양용은(45 아일랜드리조트)와 김형성(37 현대자동차)과 함께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최경주는 내가 한창 잘 나갈 때도 일본에서 조자 초대를 받지 못했다. 그런 점에서 이 대회는 세계 수준의 대회로 인정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 선수들에게 엄청난 기회를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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