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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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입 열었다 대응 준비 중



가수 고 김광석씨와 딸 서연양 사망 사건의 핵심 인물인 아내 서해순씨가 입을 열었다. 서씨는 불거진 의혹에 대해 “대응을 준비 중”이라며 “정리되는 대로 연락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경향은 22일 김씨와 딸 서연양 사망 의혹의 중심에 선 서씨가 이같이 짧게 말했다고 보도했다.

서씨는 1990년 숨진 김씨와 결혼해 이듬해 서연양을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가 1996년 돌연 사망한 당시 서씨와 불화로 평탄치 않은 가정생활이 자살의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씨의 죽음을 오랫동안 추적해온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영화 ‘김광석’을 통해 부인 서씨에 의한 타살설을 제기하면서 파문이 일었다.

서씨는 현재 남편 김씨와 딸 서연양의 타살 의혹과 저작권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재판부에 딸의 죽음을 알리지 않은 점 등과 관련, 검찰에 고발당한 상황이다.



김씨의 사망 이후 어머니 서씨의 보호를 받아 온 서연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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