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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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정청래 중학생 아들이 성추행… 피해 학생과 가족에 죄송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아들의 잘못에 대해 사과했다.

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한국일보, 동아일보 등이 22일 보도했던 또래 성추행한 전직 국회의원 아들 은 제 아들 이라고 밝혔다.

21일 경찰과 학교 관계자 등에 따르면 서울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15살 A 군은 올 3월 가정법원에서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을 명령받았다. A 군은 2015년 같은 학교 여학생을 성추행했고 지난해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피해자를 성희롱했다. 피해 여학생은 성희롱을 당한 후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당시 A 군이 만 14세 미만으로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이라 지난해 11월 가정법원에 곧바로 송치했다.

정 의원은 제가 먼저 사실을 밝히는 것은 변명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혹여 추가 취재과정에서 피해학생의 의사에 반하여 그 신원이 노출되어 또 다른 상처를 입을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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