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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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추선희 용인 죽전휴게소서 200~300만원씩 약 10회 국정원 돈 받았다

추선희 어버이연합 사무총장이 국정원 측으로부터 돈을 받고 각종 집회를 주도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검찰에서 한 것으로 보도됐다.

중앙일보 9월22일 보도에 따르면 추 총장이 운영하는 강남의 한 해장국집을 검찰이 압수수색한 20일, 현장에서 만난 추 총장은 당시에는 돈을 건넨 사람이 국정원 직원인지 몰랐다. 댓글 공작에 참여해 달라는 주문 등은 없었고 어른들(어버이연합 회원들)을 돕고 싶다고만 했다”고 말했다. 40대 남성은 지방에서 중소기업을 하는데 서울 어디에 바이어를 만나러 간다. 중간쯤인 죽전휴게소에서 만나자 고 제안해 왔다는 게 추 총장의 주장이다.

그는 2010~2011년 (경부고속도로) 죽전 휴게소에서 중소기업을 운영한다는 40대 남성을 10회가량 만나 한 번에 200만~300만원씩 후원금을 받았다는 게 추 총장의 주장이다. 경부고속도로 죽전휴게소과 서울 내곡동 국정원은 직선거리로 약 15km 정도로 그리 멀지 않은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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