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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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27 days ago

자유한국당이 디지털정당위원회를 꾸리면서 놀라운 인선을 했다

자유한국당이 디지털 공간에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정당위원회 를 만들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이 임명한 디지털정당위원회 위원들의 구성을 살펴보면 좀 놀랍다.

한겨레에 따르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9월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뉴미디어와 디지털 시대를 맞아 소통력을 높이고, 언론과 포털 등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한다는 목적으로 총 118명으로 구성된 디지털정당위원회 위원단을 위촉했다 고 밝혔다.

우선 31명으로 구성한 부위원장 명단을 살펴보자.

홍 대표는 부위원장으로 박근혜 정부 시절 관제 시위를 이끈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를 임명했다.

한겨레에 따르면 엄마부대 는 세월호 참사 이후 피해 가족들을 비난하고, 촛불집회에 반대하는 시위 등을 앞장서 진행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 단체다.

주 대표는 지난 9월18일 검찰에 소환돼 박근혜 정부 시절 관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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