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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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fn★무비텔] 케이트 블란쳇·줄리안 무어, 극장가 떨게 할 여성 빌런 등장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고, 지구를 구하면서 위대한 업적을 행하는 슈퍼 히어로는 언제나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슈퍼 히어로로 활약할 수 있는 특권은 남성에게만 주어졌고 최근에 들어서야 DC 세계관 속 ‘원더우먼’의 갤 가돗, 마블 시리즈 ‘블랙 위도우’의 스칼렛 요한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가모라의 조 샐다나 등 일각에서 여성 히어로 등장의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남성 히어로에 편향되어있음은 부정할 수 없다. 그래서일까, 강인하게 묘사되는 남성 히어로에 대적할만한 악역은 언제나 동등한 권력을 지닌 남성 배우에게 주어졌고 여성 배우들은 남성 히어로들의 ‘트로피 와이프’에 그쳐 아쉬움을 자아냈다. 올 가을, 찾아올 외화 속 여성의 형태는 조금 다른 모양새를 띤다. ‘킹스맨: 골든 서클’의 줄리안 무어, ‘토르: 라그나로크’의 케이트 블란쳇이 당당하게 ‘여성 빌런’의 탄생을 알렸다. 오는 27일 개봉을 앞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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