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nn
3 months ago

검찰, 이영복 엘시티 회장 8년 구형

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22) 부산지법에서 열린 이영복 엘시티 회장의 결심공판에서, 수백억 대 회삿돈 횡령과 금품 로비 혐의에 대해 징역 8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11월, 회삿돈 705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1차 기소한 뒤, 지난 3월 정관계 유력인사들에게 5억 3천만원 상당의 금품 로비를 한 혐의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이영복

 | 

엘시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