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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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D램 호황 내년까지 간다.. 글로벌 IT 기기 수요 급증

슈퍼사이클(장기호황) 에 진입한 세계 D램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내년에도 호황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급증하는 전 세계 첨단 정보기술(IT) 기기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수요 우위 현상이 지속되면서 세계 D램 시장을 호령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실적 고공행진을 거듭할 것으로 예측됐다. 다만, 내년 낸드 메모리 분야는 도시바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한 미 일 연합에 매각이 결정되면서 증설 가능성이 높아 가격하락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는 최근 보고서에서 내년 전 세계 D램 공급은 연간 19.6% 증가(비트 그로스 기준)할 것으로 내다봤다. 비트 그로스는 메모리 용량을 1비트 단위로 환산해 계산한 메모리 반도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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