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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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재명 시장, 남경필 준공영제 비판... 버스판 4대강

이재명 성남시장이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추진하는 광역버스 준공영제에 대해 가짜 준공영제 라고 비판했다.
그는 공영제로 가는 중간단계가 아닌 공영제 자체를 근본적으로 가로 막는 가짜 라며 세금으로 특정업자 배만 불리는 버스판 4대강 이라면서 엉터리 준공영제가 아니라 제대로 된 공영제로 가야 한다 고 주장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영제를 체계적, 장기적, 안정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22일 오전 열린 제23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 시장은 잇따르고 있는 버스 사고는 버스의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가슴 아픈 신호 라며 민영 버스업체들이 수익 창출을 지향하는 것을 비난할 수 없다 고 지적했다.
이어 교통시스템을 변화시키지 않는 한 버스 공공성 강화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기에 장기적으로 공영제 로 바꾸는 것이 버스 공공성을 강화하는 최선의 방법 이라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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