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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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마지막 두산-KIA전, 미리보는 한국시리즈 7차전?

두산 베어스는 21일까지 1위 KIA 타이거즈에 1.5경기차로 따라붙었다. KIA에게는 9경기가 남았고 두산은 6경기가 남았다. 확률은 적으나 두산이 1위 자리를 뒤집을 가능성은 남아있다. 그리고 22일 운명의 경기가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다. 이날 두산과 KIA의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남은 경기를 훨씬 수월하게 치를 수 있다. 두산이 승리한다면 KIA와 반게임차만 남겨둔다. 물론 KIA가 남은 경기가 더 많기 때문에 희박하긴 하지만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의 가능성은 아직 열려있다. 반면 KIA가 승리한다면 사실상 1위 확정이다. 양팀은 올시즌 7승1무7패의 호각세를 다투고 있다. 전력면에서도 우열을 가리기 쉽지 않다. 두산으로서는 올 시즌 통틀어 정규리그에서는 가장 중요한 경기라고 할 수 있는 이날의 선발로 장원준이 준비하고 있다. 함덕주 차례지만 함덕주는 20일 구원등판을 했고 21일은 휴식일이어서 장원준은 6일만에 등판이 되니 큰 무리는 없다. 장원준은 후반기 더스틴 니퍼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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