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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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멕시코식당 접시닦이 서, 12일만에 뉴욕 패션쇼의 신데렐라로 변신한 여성

지난주 미국의 뉴욕 패션 위크를 ‘제대로’ 휩쓴 이 모델은 12일 전까지만 해도 한 멕시코 음식점에서 접시를 닦던 아르바이트생이었다. 패션 잡지 ‘보그(Vogue)’는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멕시코 음식 체인점인 ‘치폴레(Chipotle)’에서 접시를 닦다가 한 패션업계 종사자의 눈에 띄어 며칠 만에 패션쇼에 서게 된 모델 레밍턴 윌리엄스를 소개했다. 윌리엄스가 일하던 음식점에서 식사하던 이 캐스팅 담당자는 설거지하던 그에게서 모델의 가능성을 봤고, 그 자리에서 모델 제안을 했다. 인생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인생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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