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hani
25 days ago

[크리틱] 과도한 말들 / 허문영

허문영 영화평론가 “행복을 드리는 ○○○입니다.” 기차표 예매를 위해 전화를 걸면 직원의 첫 응답은 이러하다. 일 때문에 한 달에 서너 번 서울~부산을 기차로 오간 지 10년이 넘었는데, 이 첫인사는 변하지 않았다. 그 직원은 내가 무엇으로 행복을 느끼는지 전혀 모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는 평균적인 행복의 조건이 있다 해도 ..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크리틱

 | 

과도한

 | 

허문영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