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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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킹스맨 한옥 방문부터 친필 메시지까지…韓 사랑은 계속된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대한민국을 완벽하게 매료시킨 킹스맨: 골든 서클 의 주연배우들이 무한한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킹스맨: 골든 서클 홍보를 위해 내한한 콜린 퍼스와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의 한옥 방문 인증샷이 공개됐다. 세 배우는 21일 젠틀맨 스파이 in 한옥 콘셉트의 네이버 V라이브를 촬영하기 위해 한국가구박물관을 찾았다. 전통 한옥에 매료된 배우들은 한국가구박물관을 거닐며 고즈넉한 분위기에 연신 감탄했고, 환한 미소로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또한 네이버 V라이브 방송이 끝난 후에도 한국가구박물관의 역사가 담긴 유물들을 감상하며 한옥에서의 시간을 즐겼다. 뿐만 아니라 이동에 앞서 현장에 찾아온 팬들을 만나 게릴라 팬미팅까지 진행하며 한국과 한국 팬들을 향한 사랑을 증명했다. 젠틀맨 스파이들의 한국 사랑은 일정 이후에도 계속됐다. 한국 팬들의 뜨거운 환영에 감동을 받았다는 진심을 표하며 친필 메시지를 함께 보내온 것. 콜린 퍼스는 한국의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뜨겁게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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