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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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STX엔진 본입찰에 유암코·한앤컴퍼니·소시어스·키스톤PE 참여

STX엔진 매각 본입찰이 사모펀드(PEF) 운용사의 4파전으로 번졌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TX엔진 매각주관사인 EY한영회계법인과 산업은행 인수합병(M A)실이 이날 시행한 매각 본입찰에 유암코(연합자산관리), 한앤컴퍼니, 소시어스, 키스톤PE 등이 참여했다. 매각주관사 EY한영과 산업은행 M A실은 이르면 다음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연내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번 본입찰에서는 유암코가 자금 동원력 차원에서 유력한 후보다. 유암코는 STX엔진 인수를 위해 현재 법원에서 진행 중인 STX중공업 예비입찰 자체를 포기했을 정도다. 에이치라인해운 경영권도 보유하고 있는 한앤컴퍼니는 상선사업의 업황 회복에 기대를 걸고 STX엔진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한앤컴퍼니는 과거 모건스탠리 PE 시절부터 쌍용 관련 회사의 인수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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