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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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생존 소녀는 없었다… 멕시코, 희대의 오보에 허탈


멕시코 지진 참사의 희망으로 떠올랐던 12세 소녀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희대의 오보에 실망과 허탈감이 컸지만 지진 현장 곳곳에선 매몰자의 생존율이 떨어지는 ‘골든타임’ 72시간 안에 생존자 한 명이라도 더 구조하기 위한 필사적 노력이 펼쳐졌다.

21일(현지시간) AP, AFP 통신 등은 멕시코시티 엔리케레브사멘 학교 현장에 학생 실종자는 없다면서 남은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도 없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전날 멕시코 최대 방송사인 텔레비사는 구조대가 잔해 더미 바깥으로 손가락을 내밀어 생존을 알린 소녀를 찾았다고 보도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소녀는 멕시코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면서 지진 참사 속 ‘희망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그리고 구조 과정을 중계하는 가운데 소녀가 12세의 프리다 소피아로 알려졌다.

하지만 대대적인 구조작업에도 불구하고 소녀는 발견되지 않았다. 게다가 학생 명단 가운데 프리다 소피아는 아예 없었다. 아우렐리오 누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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