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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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MB국정원, 광고비 수천만원 lt;br gt;들여 대법원장 사퇴여론 공작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이용훈 당시 대법원장을 끌어내리기 위해 사퇴여론 공작에 나섰던 것으로 확인됐다. 신생 보수단체에 광고 시안과 광고비를 주면 곧바로 이 대법원장을 비난하는 광고가 복수의 일간지에 실리는 행태가 이어졌다.
2010년 1월 28일에 각각 조선일보 와 문화일보 31면 하단에 이용훈 대법원장의 사퇴가 사법부 개혁의 시작입니다 라는 제목의 광고가 실렸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이 광우병 사태 위험성을 보도한 MBC PD수첩 제작진에게 무죄를 선고한 직후였다.
이 광고는 서울중앙지법 판사는 MBC PD수첩이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릴 듯 왜곡 보도해 극심한 사회혼란을 부추겼는데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면서 만일 판사가 국민 상식과 동떨어진 자기만의 가치관과 좌편향 이념성으로 판결한다면 국민들은 그 재판결과를 믿을 수 없다 라고 주장했다.
나아가 이러한 사태의 배후로 이용훈 당시 대법원장을 지목하고 즉시 사퇴하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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