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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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자영업자 대출 520조원 넘어섰다


자영업자 대출 규모가 지난해 말 기준 52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 당국은 부동산 임대업자의 대출에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는 등 자영업자 대출 규제를 강화한다. 구체적인 방안은 다음 달 가계부채 종합대책에서 발표된다.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2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초청으로 열린 ‘21세기 금융비전 포럼’ 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금융 당국이 구체적인 자영업자 대출 규모를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대출 규모는 금융감독원이 나이스신용평가 자료를 기반으로 분석했다.

은퇴 후 소규모 가게를 창업한 생계형 대출액이 38조6000억원, 일반형이 178조원으로 집계됐다. 일정 수 이상을 고용한 중소기업의 기업형 대출은 164조1000억원, 부동산 임대업 같은 투자형이 140조4000억원이다. 금융 당국이 집계한 자영업자 대출 규모는 한국은행이 집계한 480조2000억원보다 많다. 대출 중 상당 액수는 1400조원을 넘어선 가계부채 통계에는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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