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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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4강 진출’ 오리온, 한국농구 자존심 지켰다

[OSEN=마카오, 서정환 기자] 오리온이 한국농구의 자존심을 살렸다.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고양 오리온은 22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에서 개최된 2018 슈퍼에이스 토너먼트 A조 예선 3차전에서 포이안 아키랜드(대만, 3패)를 85-65로 물리쳤다. 2승 1패의 오리온은 최소 조2위를 확보하며 4강에 진출했다.이번 대회는 중국(CBA), 한국(KBL), 대만(SBL), 일본(B리그) 동아시아 네 개의 프로리그서 두 팀씩 출전해 풀리그로 4강팀을 가리는 방식이다. 동아시아 프로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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