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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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당신이 잠든 사이에 고성희 쉬는 동안 현장 그리웠다… 당잠사 라 기뻐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당신이 잠든 사이에 고성희가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22일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박수진)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종석, 배수지, 이상엽, 고성희 정해인, 오충환 PD가 참석했다. 이날 형사3부의 삼석검사이자 재찬(이종석)의 바로 위 선배검사 신희민 역을 맡은 고성희는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것에 대해 너무 그리웠다 고 말문을 열었다. 고성희는 쉬게 되었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다. 하기로 했던 작품이 여러 이유로 안 됐던 것도 있고 그러면서 제 자신이 누구였는지에 대해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배우고 싶던 것도 많이 배우고 만나고 싶었던 친구들도 만났다 라며 그러면서 더욱 더 현장이 그리워지더라. 그래서 이 작품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기쁘다 라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또한 법정 드라마 처음이고 전문직이 처음이다. 원래 말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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