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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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국민대, 국내 대학 최초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아시아투데이 맹성규 기자 = 국민대학교는 22일 교내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국내 대학 최초로 ‘2017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미래를 향한 도전, 국민이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렸다. 인재 양성 등을 포함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보폭을 넓히고 있는 국민대는 이날 강연을 통해 특성화 프로그램과 차별적 성과를 발표하면서 4차 산업혁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지수 국민대 총장은 이날 기조연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빅데이터, 사이버 피지컬 시스팀(CPS) 등이 중요하다”며 “모든 것을 관념으로 하지 말고,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부딪히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민대 교수 11명과 학생 2명은 강연을 통해 대학교육·기술 발전 등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이들은 △H형 인재 양성 △커뮤니티맵핑 △자율주행자동차 연구 개발 △3D 프린팅 기술 개발 △인터넷과 암호 기술 △코딩영어융합교육 △센서 기술 등에 대해 강연했다. 임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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