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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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4승 린드블럼, 가을야구, 선발 역할 다하겠다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롯데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위력투를 펼쳤다. 린드블럼은 2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7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롯데의 2-0 완봉승을 이끌었다. 시즌 4승(3패)째를 거둔 린드블럼은 9월 4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에 평균자책점 2.00으로 위력을 이어갔다. 최고 148km 직구(26개) 투심(14개) 외에도 슬라이더(26개) 체인지업(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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