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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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정글의 법칙 김병만 대신 추성훈 걱정 없다, 즐겁게 할 것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정글의 법칙 in 피지 편에서 김병만 대신 추성훈이 함께 한다. 22일 첫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피지 편은 족장 김병만 없이 생존하는 최초의 시즌이다. 지난 7월 미국에서 스카이다이빙 국가대표 세계대회 준비를 위해 훈련을 받던 중 척추 골절을 입은 김병만을 위해 의리파 원년 멤버들이 대거 합류한다. 특히 김병만과 쌍둥이처럼 생년월일까지 똑같은 추성훈이 족장 없는 정글의 법칙 에서 대들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로 최고의 피지컬을 갖춘 추성훈은 과거 정글의 법칙 in 바누아투 ,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 ,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편에 출연에 활약한 바 있다. 최근에는 추사랑의 아빠이자 야노 시호의 남편으로서 가족과 함께 있는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갔지만, 이번 정글의 법칙 에서는 사람 추성훈, 남자 추성훈의 거친 야생성과 매력을 한껏 드러낼 것으로 예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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