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사진]김강률-양의지, 잘 막았다

[OSEN=광주, 최규한 기자] 두산이 선두 KIA를 잡고 역전 우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두산은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타이어뱅크 KBO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선발 장원준이 눈부신 무실점 역투를 펼치고 민병헌과 양의지의 홈런포 등을 앞세워 6-0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파죽의 5연승을 거둔 두산은 KIA에 반게임차로 바짝 추격했다.경기를 마무리지은 두산 투수 김강률과 포수 양의지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dreamer@osen.co.kr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김강률

 | 

양의지

 | 

막았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