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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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승장 김상우 감독, 파다르 서브 감각 좋아 기대했다

[OSEN=천안, 이종서 기자] 우리카드가 2년 만에 우승을 정조준 했다.우리카드는 22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 넵스컵 프로배구대회 상성화재와의 준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3-1(28-26, 18-25, 25-18, 25-14)로 승리했다.이날 우리카드는 파다르가 서브로만 12득점을 올리는 등 총 31점을 올리는 활약을 만점 활약을 펼쳤다. 여기에 김정환과 나경복도 18득점을 합작하며 공격에 힘을 보탰다.경기를 마친 뒤 김상우 감독은 초반에는 서브가 약하게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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