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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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오보 투성이 재난 보도 lt;br gt; 일본은 어떻게 다른가?

기자 주 세월호 참사에서 언론은 무기력했다. 기레기 라는 조롱도 받아야 했다. 반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후 한국의 언론은 달라졌을까. 오마이뉴스 는 재난을 겪은 시민들을 만났다. 국내외 기자들과 전문가도 만났다.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한국 언론의 재난 보도를 살펴보고자 한다. 우리가 언론의 재난 보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잘못된 재난 보도의 피해를 보는 건 결국 우리이기 때문이다.

19일 오후 2시 강원도 홍천군에서 규모 6.5의 강진이 발생했다.
속보가 쏟아지기 시작한 건 2016년 5월 18일 오후 5시 20분을 조금 넘겼을 때였다. 삽시간에 무려 70여 건이나 쏟아졌다. 눈치 빠른 독자라면 알아차렸겠지만, 언론이 현대의 과학 기술로는 예측할 수 없다는 지진을 하루 앞서 보도한 셈이다.
기상청 직원이 실수로 보낸 재난 대응 안전 한국 훈련 관련 팩스를 각 언론이 앞다투어 보도하면서 생긴 일이었다. 물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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