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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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보수 개신교계 성소수자 lt;br gt;혐오 법제화, 노림수는?

보수 개신교계가 성 소수자 혐오와 배제를 법으로 명문화하고 나섰다. 국내 최대 교세를 지닌 보수 장로교단인 예장통합 교단은 19일 성 소수자 및 성 소수자와 연대하는 이들의 신학교 입학을 불허하기로 결의했다. 이 교단은 다음 날인 20일엔 성 소수자 및 성 소수자와 연대하는 이들의 교회 직원, 신학교 교직원 임용도 불허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예장통합과 함께 보수 장로교단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예장합동은 21일 성 소수자 인권증진에 앞장서온 임보라 목사에 대해 정통 성경 해석을 반대하여 파괴하고 있으며, 동성애를 지지할 뿐만 아니라, 차별금지법 제정에 앞장서고 있는 등 성경에 위배된 행동을 하고 있다 며 이단성을 결의했다.
참고로 이 같은 결정은 교단 총회에서 내려졌다. 현재 예장통합, 예장합동,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등 한국 개신교계의 주요 교단은 총회 일정을 소화 중이다. 총회는 교단 내 주요 의사결정이 이뤄지는 자리로, 총회 결의사항은 최종적 권한을 갖는다. 사회법으로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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