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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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페널티킥 언쟁’ 네이마르, 동료들에 사과

프랑스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의 슈퍼스타 네이마르가 페널티킥을 놓고 에딘손 카바니와 언쟁을 벌인 것에 대해 팀 동료들에게 사과했다.

프랑스 스포츠지 레퀴프는 22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지난 20일 팀 동료들에게 사과했다. 브라질 대표팀 동료인 티아구 실바가 통역을 해주며 유감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8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랑스에서 열린 PSG와 올림피크 리옹의 경기에서 PSG의 킬리안 음바페는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지난 시즌부터 PSG의 페널티킥을 맡아온 카바니가 나섰다. 이때 네이마르는 카바니에게 다가와 자신이 차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가 거절당했다. 신경전의 여파인지 카바니는 실축했다.

PSG는 2대 0 승리를 거뒀지만 두 선수는 경기가 끝난 후 라커룸에서 언성을 높이며 싸움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네이마르가 나세르 알 켈라이피 PSG 회장에게 카바니 이적을 요청했다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파문이 확산됐다. 팬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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