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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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삼시세끼 에릭 男 게스트, 이제훈 같은 애 오면 좋겠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삼시세끼 이서진과 에릭이 이제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밤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에는 낚시를 떠난 이서진과 에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과 에릭은 낚시하러 가는 길에 게스트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에릭은 남자가 와도 제훈이 같은 애가 오면 좋겠다 며 이제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서진은 제훈이한테 문자가 왔다. 너무 좋았고, 맛있는 거 또 먹고 싶다 고 하길래 밖에서 먹으면 되지 뭘 또 거기서 먹냐 고 했다 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서진과 에릭은 설현이 게스트로 왔을 당시 잘 해주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함과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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