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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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KOVO컵] 파다르 6연속 서브 득점 우리카드, 2년만에 결승 진출

여자부 도로공사, 현대건설 꺾고 6년만에 결승행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2년만에 KOVO컵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우리카드는 22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준결승에서 삼성화재를 3-1(28-26 18-25 25-18 25-14)로 꺾었다. 이로써 지난 2015년 KOVO컵 우승을 차지했던 우리카드는 오는 23일 한국전력과 우승 트로피를 두고 다툰다. 에이스 파다르가 승리를 이끌었다. 파다르는 이날 서브 에이스 12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리며 맹활약을 펼쳤다. 여기에 김정환과 나경복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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