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5 days ago

도로공사, 현대건설 꺾고 6년 만에 컵대회 결승 진출

한국도로공사가 6년 만에 KOVO컵 결승전에 올랐다. 도로공사는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전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3-0(25-22 25-14 25-18)으로 완승을 거뒀다. 2011년 KOVO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도로공사는 6년 만에 결승전에 진출해 우승에 도전한다. 22일 GS칼텍스와 맞붙는다. 도로공사 정대영은 서브에이스 3개, 블로킹득점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려 승리를 이끌었다. 이바나는 17점을 올려 힘을 보탰다. 도로공사는 서브에이스를 11개나 잡아내면서 현대건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도로공사

 | 

현대건설

 | 

컵대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