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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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백승호·이승우, 신태용號 2기 승선할 듯

백승호(20·지로나 FC)와 이승우(19·엘라스 베로나)가 나란히 ‘신태용호 2기’에 승선할 것으로 보인다.

신태용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오는 25일 두 차례 유럽 원정 평가전(7일 러시아전·10일 튀니지전)에 나설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한다. ‘신태용의 아이’ 백승호는 소집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축구협회는 최근 백승호 소속 구단인 스페인 지로나에 대표팀 차출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승호는 지로나의 1군에서 훈련하며 2군 팀인 페랄라다에서 선발로 4경기 연속 출장했다.

축구협회는 이승우 소속 구단인 이탈리아 베로나에도 대표 발탁 시 차출에 협조해 달라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우는 이번 유럽 평가전을 통해 A매치에 데뷔할 수도 있다. 현재 이승우는 3경기 연속 교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도 출전하지 못해 세리에A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신 감독은 이번 대표팀 소집에서 국내 K리거들을 부르지 않기로 해 국가대표 23명 안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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