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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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프로야구] 두산의 뒤집기 현실로? 이제 반 게임 차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놓고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가 겨룬 ‘단군매치’에서 두산이 완승을 거두며 반게임 차로 선두 자리를 넘보게 됐다. 반면 KIA는 쫓기는 입장으로 남은 정규시즌 8경기를 험난하게 치를 전망이다.

두산은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한국프로야구 정규시즌 KIA전에서 6대 0 완승으로 5연승을 달렸다. 정규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던 두 팀은 이날 경기 전까지 1.5게임 차를 유지했다. 쫓는 두산과 쫓기는 KIA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빅매치에서 승리한 두산은 막판 뒤집기로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차지할 희망을 키워갔다.

이날 두 팀의 대결은 선발 싸움에서 갈렸다. KIA는 외국인 에이스 헥터 노에시를 내세웠고 두산은 꾸준함의 대명사 장원준(사진)을 냈다. 장원준은 7이닝 동안 무실점 5피안타 6탈삼진의 호투로 팀 승리를 견인했고 시즌 13승(9패)째를 거뒀다. 헥터는 6이닝 5실점 7피안타(2피홈런 포함)로 부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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