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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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애견카페에 맡긴 반려견, 시베리안 허스키에 물려 죽자 망치 들고 쫓아간 견주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애견카페에 맡긴 반려견 푸들이 시베리안 허스키 성견에게 공격당해 과다출혈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랑하는 애완견이 도살당했다 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푸들의 주인이라고 밝힌 글쓴이 A씨는 허망하고 분하고 그렇게 간 반려견에 미안한 마음뿐 이라며 그러나 사고 후 업체의 대응을 보며 엄청난 분노를 느낀다 고 말문을 열었다.A씨는 지난달 2박 3일의 기간 동안 반려견을 맡아줄 애견 호텔을 찾았고, 시간마다 모니터를 해주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책임지는 서울의 모 업체에 반려견을 맡긴 뒤 휴가를 떠났다.A씨는 애견 카페로부터 잘 놀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받았지만 여행 둘째날부터 아무런 사진을 받지 못했다.그는 바쁜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반려견은 20kg이 넘는 시베리안 성견과 한 우리 속에서 공포에 떨며 죽어가고 있었다 라며 CCTV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시베리안 허스키가 갑자기 하얀색 푸들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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