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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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구해줘 서예지, 방언 연기 이어 카리스마 넘치는 예배 인도 진행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구해줘 서예지의 카리스마 넘치는 설교가 진행된다. 서예지는 방영 중인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 에서 사이비 종교 구선원 폭파를 위해 구선원 내부에서 적극적으로 비리를 캐내는 임상미 역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 방송된 구해줘 14회에서는 영성 훈련의 결과물로 새하늘님의 언어 를 선보이며, 소름 끼치는 방언 연기 를 소화해내 폭발적인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무엇보다 극중 임상미를 처음 봤을 때부터 은근한 흑심을 드러내던 구선원 영부 백정기(조성하)는 3년이 지난 현재 임상미를 영모로 추대해, 새천국 결혼식 을 올려 임상미를 가지려는 노골적인 본색을 드러낸 상황. 백정기와의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임상미는 구선원의 추악함을 세상 밖으로 폭로하기 위해 자신이 구선원과 완전히 동화되었다고 믿게 만드는 연기 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임상미가 신도들 앞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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