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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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다시 만난 세계 이연희 작품이 가진 따뜻함, 모두에게 전해지길 기도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다시 만난 세계 이연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막을 내린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에서 여주인공 정정원 역으로 열연을 펼친 이연희는 다시 만난 세계 를 촬영하는 동안 즐겁고 행복했다. 촬영 내내 작품이 가지고 있는 따뜻함이 모두에게 전해지길 기도했다 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분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고생하신 모든 스태프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지금까지 다시 만난 세계 를 시청해주신 시청자 분들과 정정원 을 사랑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며 앞으로의 활동도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이연희는 극중 레스토랑 주방보조 5년차 정정원 역을 맡아, 죽은 줄 알았던 단짝이자 첫사랑 성해성(여진구)과 12년 만에 재회해 풋풋하고 상큼한 로맨스를 펼쳐 화제를 모았으며, 해맑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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