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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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복싱 라이트헤비급 최강자 안드레이 워드, 은퇴 선언

프로복싱 라이트헤비급 세계 최강자인 안드레이 워드(33·미국)가 은퇴를 선언했다. 22일(이하 한국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현 세계복싱협회(WBA)·국제복싱협회(IBF)·세계복싱기구(WBO) 라이트헤비급 통합 챔피언인 워드는 이날 공식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성명에서 고된 훈련을 소화하기에는 내 몸이 너무 지쳤다. 복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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