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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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Why] 슈바이처 의 아내는 빈민가 천사

수녀가 되고 싶었다. 스물일곱 살에 한센병(나병) 환자들이 모여 사는 경기 안양 나자로마을로 들어갔다. 가부라키 레이코(72) 여사는 45년 전 기억을 불러내며 저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 생각했다 고 술회했다. 1972년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와 나자로마을에서 봉사를 시작했다.인생은 여간해서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동갑내기 청년이 1976년 그곳으로 의료봉사를 왔다. 이종욱(1945 ~2006). 나중에 아시아의 슈바이처 백신의 황제 로 불리고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될 남자였다. 그녀는 그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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