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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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발자취] 세계 여성들의 화장대 점령했던 최고 女갑부

전 세계 여성들의 화장대를 차지한 여성. 세계 1위 화장품 기업 로레알의 상속녀이자 포브스가 꼽은 세계 최고 여성 부호인 릴리안 베탕쿠르(Bettencourt)가 9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뉴욕타임스 등 외신들은 딸 프랑수아즈 베탕쿠르 메이예의 입을 빌려 그가 21일(현지 시각) 파리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베탕쿠르는 지난해 포브스 집계에서 자산 395억달러(약 44조8000억원)로 전 세계 14위 부호로 평가됐다. 여성 가운데선 1위였다. 그의 아버지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화장품 기업 로레알의 창업자인 외젠 쉬엘러(Sch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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