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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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사설] 파리바게뜨 에 떨어진 정부 폭탄

파리바게뜨가 전국 3400개 가맹점에서 일하는 제빵 기사 등 5378명을 본사 정규직으로 채용하라는 고용노동부 명령을 받았다. 이들이 실제로는 파리바게뜨 본사의 업무 지시와 감독을 받고 있으니 불법 파견이라는 것이다. 본사 직원이 5200명인 파리바게뜨는 날벼락을 맞았다. 정부 명령대로라면 25일 내에 직원을 2배로 늘려야 한다. 연간 인건비가 600억원 정도 늘어난다고 한다. 지난해 영업이익(660억원)과 비슷하다. 결국 신규 채용은커녕, 기존 직원 5200명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해야 할 판이다. 11개 협력업체들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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