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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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김정은, 자기 이름 걸고 미국 초강경 위협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22일 본인 명의 성명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늙다리 미치광이 깡패 라고 하며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 조치를 단행하겠다 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9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 완전 파괴 를 언급한 데 대해 나온 반응이다. 통일부 백태현 대변인은 이날 북한이 최고 지도자 명의 성명을 발표한 것은 처음 이라고 했다.노동신문 등 북한 관영 매체들은 이날 최고 영도자 동지(김정은)가 21일 당 중앙위원회 청사에서 성명을 발표했다 며 김정은이 성명을 낭독하는 사진과 함께 성명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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