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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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특파원 칼럼] 대통령의 詩 같은 연설

문재인 대통령의 21일(현지 시각) 유엔 기조연설은 한 편의 시(詩) 같았다. 서두에 유엔은 인류 지성이 만든 최고의 제도적 발명품 이라 했고, 중반엔 북한 핵과 미사일 문제로 동북아의 긴장이 고조될수록 전쟁의 기억과 상처는 뚜렷해지고 평화를 갈망하는 심장은 고통스럽게 박동치는 곳, 그곳이 2017년 9월, 오늘의 한반도 대한민국 이라고 했다. 촛불 과 평창올림픽 을 말하는 부분에선 시적 표현이 절정에 달했다. 나는 평창이 또 하나의 촛불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민주주의의 위기 앞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들었던 촛불처럼 평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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