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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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17→26%… 삼성전자·하이닉스 비중만 커진 한국경제

반도체 수퍼 호황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404조3820억원)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두 회사의 시총은 2015년 말 전체 유가증권 거래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7%였지만 2년도 채 안 돼 9%포인트가 껑충 뛰면서 26%까지 올랐다.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두 회사가 역대 최고 실적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은 데다 내년에도 반도체 호황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까지 나오고 있어 두 회사의 질주는 상당 기간 이어질 전망이다. 하지만 한국 경제의 반도체 의존도가 갈수록 심화되고 반도체 호황이 다른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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