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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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고령화의 그늘… 사망자도 최고


고령 사망자가 늘면서 지난해 사망자 수가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28만명을 넘어섰다. 사망자 4명 중 1명 정도는 암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0∼30대 젊은 층에서는 암보다 자살이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16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사망자 수는 2015년보다 4932명(1.8%) 증가한 28만827명이다. 1983년 사망원인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사망자 수는 2006년 이후 매년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다. 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노인 사망자가 늘어난 게 원인이다. 지난해의 경우 80대 이상 사망자가 전체 사망자의 절반에 가까운 42.5%를 차지했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비중이 11.8% 포인트 늘었다.

전체 사망자 중 27.8%인 7만8194명은 암 때문에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 중에서는 폐암이 가장 많았다. 이어 간암, 대장암, 위암, 췌장암 순이었다. 대장암의 경우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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