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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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단독] 1180억 들인 차세대 무인기, 시험비행 중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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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ADD) 주도로 개발 중인 차세대 군단급 정찰용 무인기(UAV-Ⅱ)가 지난해 첫 시험비행 도중 추락한 사실이 22일 확인됐다.

사고조사에 나선 방위사업청 방위사업감독관실은 ADD 비행제어팀 연구원의 중대 과실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고 판단해 비행제어팀 전원에 배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결론 내렸다. 방사청이 무기체계 개발 사업에서 발생한 사고로 해당 연구원들에게 배상을 요구한 것은 처음이다.

방위사업청이 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보고한 ‘군단급 UAV-Ⅱ 시제 1호기 추락사고 검토 보고서’ 등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 24일 충남 논산 육군항공학교에서 UAV-Ⅱ 초도비행이 이뤄졌다. ADD가 개발을 주관하는 UAV-Ⅱ는 현 군단용 UAV를 대체하는 사업으로 2012∼2017년 1180억원이 투입된다. 그런데 초도비행에 나선 무인기가 이륙 직후 왼쪽으로 쏠리더니, 활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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